성향파악하기 테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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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명의 고객을 생각해 주세요. 지금 여러분이 담당하고 계시는 고객 중 한 명을 구체화 시킨 후, 여러분이 그 사람을 만난다면, 그 사람이 여러분을 이런 상황에서 만난다면, 가정해 보면서 문제를 풀어주세요


Questions and Answers
  • 1. 
    이번 주에만 3번이나 찾아갔다. 선생님의 반응은?
    • A. 

      월요일도, 화요일도 바쁘셔서 스쳐지나가기만 했는데, 오늘은 가르마만 보며 이야기했다. 내말을 정말 제대로 들으신 건지 확신이 없다.

    • B. 

      언제나 늘 웃는 얼굴이시다. 오늘도 형, 동생하며 금요일 저녁약속을 잡았다.

    • C. 

      나만 보면 언제나 호통이시다. 본사에서 전달해 달라는 사항이었는데 사람 귀찮게 한다면 내게만 불호령이시다.

    • D. 

      어제 갖고 갔던 논문이 전반적 기능에 대한 결과가 너무 안 좋다며 회의적이시길래, 금새 전반적기능 결과가 좋은 논문을 가져갔더니 이번엔 GI trouble이 너무 많지 않냐며 또 트집이시다.

  • 2. 
    지난 번 Survey 이후 새로 나온 값비싼 gimmick을 갖고 갔다.
    • A. 

      대뜸 열어보지도 않고, 이거 얼마냐고 물으신다.

    • B. 

      이런 거 유행 지난 지가 언젠데 센스가 없다며 핀잔이시다.

    • C. 

      듣는 둥 마는 둥, 지난 번에 얘기 드렸던 건 벌써 다 잊으신 모양이다.

    • D. 

      '역시 내 생각 해주는 사람은 너 뿐'이라며 언제 한번 식사라도 하자고 하신다.

  • 3. 
    새로 시작되는 Severe safety 스터디 진행을 함께 하자고 제안해  본다.
    • A. 

      엑셀론은 case 비용이 더 많다며 안 하시겠다고 단호히 말씀하신다.

    • B. 

      연구 protocol이 어떤지 보고 결정하시겠다며, 다음번에 관련 서류를 가져오라고 하신다.

    • C. 

      이런 스터디는 언제나 환영이라고 말씀하시며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신다.

    • D. 

      내 말을 100% 믿으시는 지는 확신이 없지만 연신 고개를 끄덕이신다.

  • 4. 
    당신은 여름 휴가로 선생님을 뵌 지 열흘이나 지났다.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?
    • A. 

      특별히 아끼는 선생님이라 사비로 작은 선물을 사 왔다.

    • B. 

      부재시 집으로 배달 된 값비싼 gimmick을 제일 먼저 가져다 드리러 왔다.

    • C. 

      다다음 주에 마케팅 주최로 진행되는 EDU program 연좌로 참석하기로 하셨기 때문에 강의자료를 전달드리려고 가져 왔다.

    • D. 

      지난 번 에 지적하셨던 아리셉트 23mg safety 에 관련된 논문을 가져왔다.

  • 5. 
    이번 분기 market share가 떨어져 팀장님이 비상회의를 소집하셨다. 회의 후 방문하는 의사에게 당신은?
    • A. 

      이번 분기에도 market share가 떨어지면 안 된다며 도움을 요청한다.

    • B. 

      약제과에 들려 최근 처방 pattern을 살펴보고, 이를 근거로 선생님이 단 1 case 만이라도 오늘 신규처방을 하실 것을 다짐받는다.

    • C. 

      이 사람에게서 나오는 직접적인 매출보다 이 사람이 강의하는 것에 대한 파급력이 더 큰 사람이다. 다음 강의 일정에 대한 언급만 한다.

    • D. 

      아리셉트만 주로 처방하는 이 사람에게 더 이상의 share를 올리기란 불가능하다. 평소처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점심약속을 잡는다.

  • 6. 
    근래들어 happy call만 수차례 찍었다.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약 얘기 좀 해야겠다.
    • A. 

      천릿길도 한 걸음 부터. 오늘은 평소 처방패턴을 알아냈다. 이상행동이 나타난 환자에게는 초기 환자라도 memantine 부터 시작하시는 구나.

    • B. 

      고개만 끄덕끄덕. 내 말을 이해하시는 듯도 싶지만, 역시 잘 모르겠다. 다음 번에 간호사한테 아리셉트 신규처방수를 좀 확인해 봐야겠다.

    • C. 

      본인이 다른 경쟁품을 처방하는 데에는 충분한 evidence를 근거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선생님. 경쟁품과 비교한 임상자료로 특정한 case 하나에만이라도 아리셉트를 처방해 줄 것을 요청했다.

    • D. 

      괜히 약 얘기 꺼내려고 했다가 핀잔만 들었다. 다시 하하호호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에 집중했다.

  • 7. 
    오랜만에 팀장님 or 본사직원과 동행방문을 했다. 선생님의 반응은?
    • A. 

      선생님이 연신 내 칭찬이시다. 역시 heavy user 답게 내 기를 살려주시는 구나. 고개가 빳빳해진다.

    • B. 

      연신 gimmick를 나른 보람이 있었는지, 많이 못 도와줘 미안하다는 소리까지 하시고 빨리 follw-up call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
    • C. 

      이번 ICAD의 치매학회 심사기준이 뭐였는지 언급하시며 떠오르는 별 답게 회사에 조언을 주셨다.

    • D. 

      분명히 약속 해 놓고도 또 펑크다. 서둘러 다음 site로 향한다.

  • 8. 
    본사에서 EDU program을 진행한단다. 선생님께 홍보하러 갔다.
    • A. 

      내용이 구체화 되기 전에 본인이 모르고 있었다는 것에 조금 섭섭해 하시는 눈치다. 약을 많이 쓰셔서 그런 지 요즘엔 회사 일에 대해 간섭이 많아 지셨다.

    • B. 

      세미나 가면 무슨 선물 주냐며 떨어지는 것도 없는 데 거기까지 어떻게 가냐고 딱 자르신다.

    • C. 

      지역 내에서 진행되서 숙박이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에도 불구하고, 어떻게든 해 달라며 조르신다.

    • D. 

      다른 제품 행사에 가시겠단다. 요즘은 좀 사이가 좋아졌다고 생각했는 데 또 제자리 걸음인 것만 같아 화가 난다.

  • 9. 
    외래가 안 끝나 밖에서 대기중이다.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?
    • A. 

      지난 번에 요청했던 논문을 훑어보고 있다. 결론만 읽어보고 들어가도 한마디 detail은 할 수 있으니까.

    • B. 

      의학부에서 전달해 달라고 한 계약서 1부를 전달하려 하고 있다. 잘못된 사항은 없는지, 입금 시기는 언제인지 답변을 생각해 둔다.

    • C. 

      대노정 symposium 초대장을 들고 있다. 선생님이 무슨 강의냐고 물어보실 것 같아 마케팅에 전화를 걸어 강의 내용을 확인 해 본다.

    • D. 

      ART evess sample을 요청하셔서 인수수령증을 들고 있다. Sample만 싹 받고 나가보라고 하실 것 같아, 내 할 말 하고 sample을 드려야 겠다고 생각 중이다.

  • 10. 
    팀 내 센터변경이 있었다. 후임자가 이 사람에 대해 물어본다. 한 마디로?
    • A. 

      아무리 시간 맞춰서 와도 얼굴보기 힘들어.

    • B. 

      우리 형이야

    • C. 

      순하긴 한데, 내 말은 안 듣고 꼭 같은 얘기라도 다른 과장님 통해서 들어야 씨알이 먹히더라고

    • D. 

      노바티스랑 워낙 사이가 좋아서 완전 다른 브랜드 들은 잘 만나주지도 않아

  • 11. 
    다음 달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. 청첩장을 건냈을 때 선생님의 반응은?
    • A. 

      점심먹고 다시 들르라고 하시더니, 봉투에 축의금을 넣어주셨다. 센스장이♡

    • B. 

      개인적인 얘기를 언급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으신 듯 하다. 괜히 얘기했다는 생각이 들었다.

    • C. 

      그 때 다른 지역에서 강의가 있으시다며, 참석 못 해 미안하다고 하신다. 요즘은 전국구로 강의 요청이 많아지신 모양이다.

    • D. 

      다른 제품 영업사원이었으면 어림없다며, 특별히 연구실에 보관된 양주 한 병을 꺼내 주셨다.

  • 12. 
    갑자기 전화오셔서 내일 아침 무조건 병원으로 들어오란다. 떨린다. 무슨일일까?
    • A. 

      PI로 참여하시는 임상연구가 IRB에서 반려되었다며, 무슨 일인지 당장 알아보고 연락주라고 하신다.

    • B. 

      8/2일 날 입금 된다더니 아직 안 되었다며 빨리 확인해 보라고 안달이시다.

    • C. 

      지난번엔 SS study 10case 진행하신다더니, 아무래도 얀센직원한테 미안해서 안 되겠다며 취소하자고 하신다.

    • D. 

      어젠 그냥 생각난 김에 전화했다며, 지난 번에 받은 gimmick이 마음에 든다며 하나 더 갖고 달라고 하신다.

  • 13. 
    치매학회 연수강좌 booth keeping을 나갔다 우연히 선생님을 만나 꾸벅 인사드렸다.
    • A. 

      '어어 그래그래, 지금 좀 바쁘니까 나중에 보자고'

    • B. 

      '야, 부광은 치약 나눠주더라'

    • C. 

      '이건 얼마 짜리야?'

    • D. 

      '야, 주말인데 너무 고생한다. 월급 좀 더 달라 그래'

  • 14. 
    요청하신 의학도서를 갖고 들어갔다.
    • A. 

      기왕이면 hardcover는 사오지, 얼마 아낀다고 paperback을 사왔냐며 핀잔 받았다. 다시 사 와야 하나, 아악-

    • B. 

      40만원이나 하더라며 가격을 강조했다. 이번 주에 신규처방 한 건은 늘겠구나 생각했다.

    • C. 

      고맙다고 단답하고는 나가보라고 하신다. 그래도 괜찮다. 그냥 말수가 좀 없으실 뿐, 정말 고마워는 하시니까.

    • D. 

      역시 빠르다며, 아리셉트 밖에 없다고 하신다. 제네릭 code가 잡히긴 했지만 신경과는 아직 문제없다.

  • 15. 
    ART code 재심사 일정이 잡혔다. 불안불안, 선생님께 뭐라고 말해야 할까
    • A. 

      마케팅과 의학부에 연락해 code 단독지정 문서 작성을 요청한다. 선생님께는 이 문서에 서명을 부탁드린다.

    • B. 

      인정에 호소한다. 여기서 code 짤리면 정말 회사에서 힘들 수도 있다며 잘 좀 넘어갈 수 있게 부탁한다.

    • C. 

      아리셉트 code가 보존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detail 했다. 원채 말을 아끼시는 분이라 시원한 답변을 얻을 수는 없었지만, 이해하고 계신 듯 하다. 내일 아침에 다시 들어와 봐야겠다.

    • D. 

      내가 뭐라 말 꺼내기도 전에, 이런 식으로 코드 빠지면 환자한테 욕 먹는 건 자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다. 휴~ 한숨 돌렸다.

  • 16. 
    지역내 연구자주도 임상에 선생님을 포함시켜서 좀 엮었으면 하는 마음이다. 말을 꺼냈을 때 선생님은?
    • A. 

      거 안 하나 하나 나한테 떨어지는 돈은 그게 그거 아니냐며, 귀찮게 그런 거 하지 말자고 하신다.

    • B. 

      지역내 community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선생님이 이전에 말씀하신 내용을 상기시키며 말씀드렸더니, 본인 말에 책임을 느끼시는 듯 생각해 보고 결정하시겠다고 한다. 잘 될 것 같은 느낌이다.

    • C. 

      니가 필요하니까 하자고 했겠지 하면서 서류 준비해서 오라신다. 일이 쉽게 풀린다.

    • D. 

      꺼려 하시는 듯 하더니, 다른 과장님도 같이 하실 꺼라고 말씀드리니 하시겠단다. 친구따라 강남가시는 스타일일까.

  • 17. 
    레인보우캠페인에 대해 detail 했다.
    • A. 

      그래서 본인이나 병원한테 좋은 건 뭐냐고 비판적으로 물으신다.

    • B. 

      마지막에 진행되는 summary 강의는 본인이 진행하고 싶다고 하신다. 워낙 일반인 대상으로 강의를 쉽게 잘 풀어 하시니까, 강의료만 수긍하시면 진행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.

    • C. 

     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캠패인의 필요성에 대해 인정하는 듯 하시지만, 선뜻 결정을 못 내리신다.

    • D. 

      오늘 외진이 너무 많아 피곤하다며 술이나 한 잔 하러 가시자고 하신다.

  • 18. 
    해회학회 지정이 이제 공정경쟁규약 규정으로 인해 개별지정이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렸다.
    • A. 

      그래도 어떻게 방법이 있지 않냐며 알아보라고 막무가내이시다. 친한선생님이지만, 이럴 땐 정말 곤란하다.

    • B. 

      다 같이 그렇게 하기로 한 건데, 무슨 불만이 있겠냐며 신청방법이나 알아봐 달라고 하신다.

    • C. 

      본인은 학회임원이라 아무래도 가게될 것 같다고 하시며, 나중에 명단 확정되면 누구누구 가는지만 확인 좀 해 달라고 하신다.

    • D. 

      노바티스에서는 지정명단 줬다고 하더라며, 이러니까 아리셉트가 욕을 먹는 거란다.

  • 19. 
    이 사이트를 3년 동안 같이 담당하고 있는 경쟁사직원을 만났다. 우리는 이 선생님이…
    • A. 

      돈이라면 쓸개도 빼 줄 사람 이라고 생각한다.

    • B. 

      아리셉트 이전 담당자 때부터 사이가 너무 좋아서 지역내 아리셉트 매출을 모두 메꿔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.

    • C. 

      항상 바빠서 헛탕 치는 경우가 많지만, 다른 과장님의 처방경향의 영향을 많이 받아 너무 자주 만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.

    • D. 

      미국 연수에서 돌아오신 이후로 강의에 자신감이 붙으셨는지, 아무래도 다음 치매학회 임원선정에서는 한 자리 차지 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.

  • 20. 
    깜빡하고 늦잠을 자 선생님 pick-up을 놓쳐버렸다.
    • A. 

      다시는 너한테 안 시킨다며, 제네릭 담당자 출장중이라 어쩔 수 없이 시켰더니 이 모양이라며 고래고래~ 당장 나가라고 호통이시다. 앞으로 몇 주는 고생하게 생겼구나 ㅠ^ㅠ

    • B. 

      너 때문에 입은 손해가 막대하다며 어떻게 보상할꺼냐고 물으신다. 아- 회사에는 뭐라고 말해야 하나.

    • C. 

      예뻐하니까 봐 주는 거라며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조심하라고 하신다. 휴- 정말 큰 일날 뻔 했다.

    • D. 

      무엇보다 meeting에 참석하지 못하신 게 화가 나셨던 모양이다. 어렵게 구한 강의자료 책자를 가져다 드렸더니, 조금은 기세가 누그러 지셨다.